ㅇㅇ 거 전에 말한거 있잖아, 액정 없는거.
셔플? 아니 그거 말고.
그래 그러니까

이거.
전에 말했듯이 국내엔 안 파니까, 뭐 방법이 있나?
구매대행 해야지.
나는 녀석은 달고 나온다는
WIFI? 뛰는 녀석은 달렸다는
DMB, 발에 차이는 대륙녀석들도 다 된다는
동영상,
하다못해
라디오도 없고,
아니, 애초에 액정이 엇ㅂ고?
하물며 사과 셔플 브랜드도 없는 듣보잡 엠피를 왜 그렇게까지 해서 사냐고?
사랑하니까 '-^♡
처음 보는 순간, 내 하트에 직격한 녀석의 매력은
1 USB 일체형이란게 얼마나 편한건지는 써본 사람만 알지! 예를 들자면 친구집에서 좋은 음악, 사진, 조금 버겁지만
ㅇㄷ(?!)을 가져온다거나, 집에서 작성한 문서를 다른 장소로 옮기는건 기본이고, 공인인증서를 받아둔다면 어느 장소에서든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
집에서도 케이블 찾고~ 충전기 찾고~ 할 필요 없이 집에오면 꽂았다, 집나갈때 빼가면 보관과 충전까지 해결되니 USB 메모리가 부럽지 않지!
2 기본에 충실한 것만큼 좋은것도 없지? simple is the best! 할 줄 아는건 오로지 음악 재생! 물론, 정확하게는 한가지에 '충실 할 수밖에 없는' 단순 한 녀석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1,
2,
(3)
1 ~왠만해선 고장 안 날것 같지 않슴? ㅋ
2 ~베이스 부스터 2단계를 할 수 있다는 것 정도에도 감격 할 수있지! ㅜㅜ
(3 '있는 기능은 다 써야만 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 어울린다고할까? 앨범아트와 태그정리의 압박에서 벗어났다고할까. 마음에 안 드는 곡도 앨범채로 넣지 않아도 된다고할까! 노보컬에서 해방됐다고할까?!)
단순을 말하자면 디자인도 빼 놓을 수 없지! 액정이 없기에야 가능한 그야말로 단순의 결정체! 남자라면 목에 걸어도 괜찮지 않겠어? 저 Muvo T100 로고는 정말 갈아버리고 싶지만 ㅇㅇ...
3 -_-a 지 뭐 ㅇㅇ......
4GB T100을 20$ + 미국내 배송비 10$ 로 살 수 있었으니까. 미친환율과 그래서인지? 같이 오른 국제 배송비만 아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ㅋ
지금까지 1부 에서는 제 마음에 든 장점을 생각해봤습니다.
2부에서는 '모든것이 가능한' 조루 아이팟 터치와
'한가지만 가능한' 비상용 T100양의 동거기와,
실제적으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는 USB 전송속도와
음악 재생시의 RMAA 주파수 특성이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
는 훼이크고.
인증샷겸 크기비교, 찍는김에 처음으로 단체사진